🛡️ Security Copilot 실전 가이드

12 · 실무 활용 — 데모 시나리오

📝노트

이 페이지에서 얻는 것

  • 실제 보안팀 인력의 페르소나로 따라가는 3가지 심층 데모 시나리오
  • 각 단계의 한글화한 공식 프롬프트(원문 병기)와 관찰 포인트
  •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 덜 알려진 고급 활용법

⏱️ 예상 소요 30분 · 🎯 대상: SOC 분석가 · ID/데이터 보호 담당 · IT/보안 관리자 · CISO 등

Step 11 핸즈온 랩에서 기본기를 익혔다면, 이 페이지는 가상의 보안팀 인력이 실제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등장인물과 상황은 학습용 가상이지만, 모든 기능·프롬프트·제약은 Microsoft 공식 문서에 근거합니다. 각 시나리오 끝에는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활용법을 정리한 고급 활용 팁 박스가 있습니다.

  • 프롬프트의 인시던트 ID·사용자·시간 범위 등은 예시입니다. 실제로는 각 조직의 환경 값으로 바꿔서 적용해주세요.
  • 프리뷰(Preview) 기능은 정식 출시 전이므로 결과를 반드시 검토하고, 생성된 KQL·스크립트는 검증 없이 프로덕션에 적용하지 마세요.
  • 각 기능의 GA/프리뷰 상태를 본문에 표기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좋은 프롬프트의 4요소

좋은 프롬프트는 다음 네 가지를 담습니다. 데모를 따라가며 이 패턴을 적용해보세요.

요소 설명
목표(Goal) 필요한 보안 정보 — 무엇을 원하는지
맥락(Context)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쓸지 (예: "관리자 제출용", "48시간 이내")
기대(Expectations) 형식·대상 청중 (표, 실행 단계 목록, 임원용 요약)
출처(Source) 어떤 플러그인·데이터 소스를 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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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특성상 같은 프롬프트도 조금씩 다르게 답합니다. 후속 프롬프트로 다듬는 것이 정상이며, Security Copilot을 "You"로 직접 지칭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응답 아래 프로세스 로그를 열면 어떤 플러그인이 쓰였는지 확인할 수 있어, 결과를 신뢰하고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고: 프롬프트 팁(Prompting best practices) · 포털 탐색


시나리오 1 — Threat Protection: 다단계 랜섬웨어 인시던트 풀 사이클 대응

👤 페르소나 — SOC Tier-1 분석가

야간 당직 중 Defender 포털에서 심각도 높은 다단계 인시던트를 받았습니다. 피싱으로 시작된 초기 침투가 위험한 M365 Copilot 사용·민감 데이터 반출을 거쳐 랜섬웨어(human-operated ransomware)로 번진 정황입니다. KQL이 서툴러도, Security Copilot과 함께 페이로드 분석 → 대응 → 사후 보고서까지 한 사이클을 끝내야 합니다.

상황: 인시던트 34669 — "Multi-stage incident involving Initial access & Exfiltration including Ransomware"

  • 여러 경고가 7개 범주(초기 액세스·실행·발견·횡적 이동·반출·랜섬웨어·의심 활동)에 걸쳐 묶여 있다.
  • Purview IRM의 위험한 M365 Copilot 사용, DLP의 민감 문서(Project Obsidian FAQ.docx) 공유 차단·레이블 기반 Copilot 제한 경고가 함께 묶여 있다.
  • 이밖에도 OneDrive for Business, 36명의 사용자가 얽혀 있다.

목표: 다단계 공격 전모 파악 → 악성 페이로드 정체 규명 → 영향 자산 확인 → 유사 피해·반출 헌팅 → 봉쇄·대응 → 사후 보고서 산출

1단계 — 인시던트 자동 요약으로 큰 그림 잡기 (GA)

초기 침투부터 랜섬웨어까지 이어지는 다단계 공격은 경보가 여러 범주에 흩어져 전체 흐름을 잡기 어렵습니다. 인시던트 페이지를 열면 Tasks 창에 인시던트 요약이 자동 생성됩니다(최대 100개 경보). 공격 시작 시각·시작 자산·타임라인·관련 자산(OneDrive·36명 사용자)·IoC·위협 프로필(Human-operated ransomware)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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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초기 침투 경로·악성 엔티티 분석 (GA)

이 인시던트의 시작점은 피싱을 통한 초기 접근이었습니다. 해당 접근에 사용된 이메일·URL·파일 등 엔티티를 파악하고자 Copilot에 해당 엔티티가 왜 위험한지 자연어로 설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페이로드나 첨부에 스크립트가 포함된 경우 스크립트가 하는 일도 자연어로 해설해줍니다.

🇰🇷Defender 인시던트 34669의 초기 접근에 사용된 악성 이메일·URL·파일을 식별하고, 왜 악성으로 판정됐는지 설명해 줘.
🇺🇸Identify the malicious emails, URLs, and files used for initial access in Defender incident 34669, and explain why they are considered ma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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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영향 받은 디바이스 요약 (GA)

랜섬웨어가 번진 엔드포인트(551개 영향 자산 중)의 상태를 빠르게 봅니다. 디바이스 요약으로는 Defender 보호 상태(변조 방지 등)·주목할 사용자 활동·설치된 취약 소프트웨어 목록·마지막 활성 시각·Intune 기반 정보(주 사용자, 디바이스 그룹) 등을 질의할 수 있습니다.

🇰🇷Defender 인시던트 34669의 디바이스 정보를 요약해 줘.
🇺🇸Summarize device information in Defender incident 3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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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단계별 대응으로 조치 (GA)

작업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단계 대응(Guided Response)심사(Triage)·억제(Containment)·조사(Investigation)·수정(Remediation) 네 범주의 조치 카드를 생성합니다. 랜섬웨어 확산을 막기 위해 영향 사용자·디바이스를 제한하거나, 사용자에게 연락이 필요하면 Teams 메시지 초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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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 사후 인시던트 리포트 생성 (GA)

인시던트 도우미를 통해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요약(무슨 일)과 달리, 인시던트 리포트종합 사후 문서입니다. 생성·종료 시각, 참여 분석가 전원, 분류와 그 근거, 수행된 모든 조사·개선 조치(디바이스 격리, 사용자 비활성화 등), 실행된 Sentinel 플레이북, 분석가 코멘트, 후속 항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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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몇 분 만에 다단계 공격의 전모 파악부터 페이로드 규명, 대응, 사후 보고서까지 마쳤습니다.

💡

고급 활용 팁 — 잘 모르는 사용법

  • 리포트를 인시던트에 저장: 생성 후 "Post to activity log"를 누르면 리포트가 인시던트 자체에 남아 감사 추적이 됩니다. "Export incident as PDF"는 공격 스토리·영향 자산·경보에 더해 AI 생성 요약·리포트까지 한 PDF로 묶어 줍니다.
  • 더 좋은 리포트를 위한 사전 작업: 리포트 생성 전에 인시던트를 분류·해결하고 활동 로그에 명확한 코멘트를 남기면 리포트 품질이 올라갑니다.
  • 임베디드 → 독립형 전환: 각 임베디드 기능의 "Open in Security Copilot"로 독립형 포털에 이어가면, 다른 플러그인·프롬프트북과 결합해 조사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인시던트 요약 · 스크립트 분석 · 디바이스 요약 · 유도된 대응 · 인시던트 리포트 생성 · Advanced Hunting


시나리오 2 — Identity: 계정 탈취 심층 조사와 앱 위험 점검

👤 페르소나 — ID 보안 관리자

Entra ID Protection에서 특정 직원 계정 u432@int.zava-corp.com이 위험으로 표시됐습니다. Entra 관리 센터 좌측의 Copilot 채팅을 사이드카로 열어 두고, 계정 탈취 여부를 판정합니다.

  • 상황: 위험 사용자 발견
  • 목표: 계정 상태·인증 수단 확인 → 로그인/감사 이력 분석 → 그룹·권한 파악

1단계 — 계정 기본 정보·인증 수단 점검

🇰🇷u432@int.zava-corp.com의 모든 사용자 정보를 알려주고 개체 ID(Object ID)를 추출해 줘.
🇺🇸Give me all user details for u432@int.zava-corp.com and extract the user Object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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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432@int.zava-corp.com의 비밀번호가 마지막으로 변경·재설정된 시점은 언제야?
🇺🇸When was the password last changed or reset for u432@int.zava-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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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432@int.zava-corp.com에 등록된 인증 방법이 있으면 무엇인지 알려줘.
🇺🇸What are the authentication methods that are registered for u432@int.zava-corp.com if 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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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위험 이력과 로그인·감사 로그 (표로)

🇰🇷u432@int.zava-corp.com의 위험 수준·상태·위험 세부정보는 어때?
🇺🇸What is the risk level, state, and risk details for u432@int.zava-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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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432@int.zava-corp.com의 지난 로그인 실패를 보여주고 IP 주소가 무엇인지 알려줘.
🇺🇸Show me failed sign-ins for u432@int.zava-corp.com for the past and tell me what the IP addresses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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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그룹 소속과 권한 맥락 파악

🇰🇷u432@int.zava-corp.com이 속한 Microsoft Entra 사용자 그룹을 표로 정리해 줘.
🇺🇸Get the Microsoft Entra user groups that u432@int.zava-corp.com is a member of. Put information in table for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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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Obsidian 그룹에 대해 더 알려줘.
🇺🇸Tell me more about the Project Obsidia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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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ntra Copilot으로 조사 · 위험 사용자 요약


시나리오 3 — Data Security: 민감 데이터 유출 심층 추적

👤 페르소나 — 컴플라이언스/데이터 보호 담당

퇴사 예정 직원이 민감 데이터를 반출한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Microsoft Purview에서 DLP·내부자 위험(IRM)·DSPM을 넘나들며, 한 사용자를 중심으로 데이터 위험을 입체적으로 추적합니다.

  • 상황: 특정 사용자(user@contoso.com)의 반출 정황 + 특정 민감 레이블 데이터의 외부 이동 우려.
  • 목표: 경고 선별 → 사용자 활동 심층 추적 → 레이블 기준 데이터 흐름 점검

1단계 — 최근 고위험 DLP 경보 훑기

독립형 포털(Purview 플러그인)에서 시작합니다.

🇰🇷지난 24시간 동안의 상위 5개 DLP 경고를 보여줘.
🇺🇸Show me the top five DLP alerts from the past 24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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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가 12345인 DLP 경고를 요약해 줘.
🇺🇸Summarize the DLP alert with ID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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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사용자의 위험 프로필은 어때?
🇺🇸What's the risk profile of the user that's associated with the 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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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민감 데이터 흐름 점검

레이블 기준의 데이터 흐름을 봅니다.

🇰🇷이 사용자와 연관된 민감도 레이블을 알려줘
🇺🇸Tell me the sensitivity labels associated with this 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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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분류자·SIT}'로 레이블된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돼 있어?
🇺🇸Where is data labeled as <label_or_classifier_or_SIT> st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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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간}일 동안 '{레이블}' 데이터가 조직 외부로 전송된 사례를 식별해 줘.
🇺🇸Identify instances where <label_or_classifier_or_SIT> data was transferred outside of the organization in the last <duration>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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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간}일 동안 '{레이블}' 데이터를 가장 많이 반출한 상위 5명은 누구야?
🇺🇸Who are the top five users with the most <label_or_classifier_or_SIT> data exfiltration in the last <duration>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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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찰 포인트: DSPM 프롬프트에서 기간을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 10일, 최대 30일까지 조회됩니다.

결과: 경고 → 사용자 활동 → 레이블 기준 데이터 흐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완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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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활용 팁 — 잘 모르는 사용법

  • eDiscovery 요약(GA): 리뷰 세트의 항목(문서·회의 녹취·첨부)을 Summarize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라면 "핵심 참여자/핵심 주제/액션 아이템 식별" 같은 후속 프롬프트가 제안됩니다. 제약: 평문 보기가 있어야 하고 100~15,000단어 범위여야 합니다.

참고: Purview에서 Copilot 개요 · DSPM Copilot · 내부자 위험 관리 활동 · eDiscovery 리뷰 세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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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시나리오를 넘나드는 공통 패턴과 다음 단계

시나리오 도메인 대표 고급 활용
1. 피싱 풀 사이클 Threat Protection 스크립트 분석 · 디바이스 요약 · NL-to-KQL 헌팅 · 사후 리포트(PDF/활동로그)
2. 계정 탈취 + 앱 위험 Identity 세션 컨텍스트 후속 질문 · 위험 앱/과다 권한 · CA 최적화 에이전트
3. 민감 데이터 유출 Data Security IRM/DSPM 프롬프트북 · eDiscovery 요약 · AI 상호작용 거버넌스

공통 리듬: ① 요약으로 상황 파악 → ② 후속 프롬프트로 심층 조사(세션 컨텍스트 활용) → ③ 형식을 지정해 산출물화 → ④ 반복 업무는 프롬프트북·에이전트로 자동화.

💡

커스텀 프롬프트북으로 나만의 절차 굳히기: 위 조사 흐름 중 자주 쓰는 순서를 세션에서 체크해 Create promptbook, 각괄호 매개변수(<IncidentID>, <ThreatActor>, 공백 금지)로 재사용하세요. 단계별 "Continue on failure" 토글로 한 단계 실패에도 멈추지 않게 하고, 가시성을 "Anyone in my organization"으로 두면 팀 전체가 같은 절차를 씁니다. 프리뷰 기능인 "프롬프트에서 시스템 기능 직접 호출"로 특정 플러그인 스킬(예: 유도된 대응 생성)을 프롬프트북 단계에 끼워 넣을 수도 있습니다. 운영 원칙(플러그인 거버넌스·최소 권한·SCU 관리·사람 감독)은 09 사용량 모니터링·10 책임 있는 AI를 참고하세요.

참고: 커스텀 프롬프트북 빌드 · 포털 탐색·세션·핀 보드 · 역할 및 인증


참고 링크

이 사이트는 학습용 비공식 자료입니다. 모든 내용은 Microsoft Learn 공식 문서를 근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