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urity Copilot 실전 가이드

07d · Microsoft Defender 에이전트

📝노트

이 페이지에서 얻는 것

  • SOC(보안 관제) 업무를 Security Copilot 에이전트로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 Defender에 포함된 5종 에이전트의 역할·자동화 범위·GA/프리뷰 상태
  • 각 에이전트의 실제 제품 화면으로 보는 분류(Triage)·헌팅·위협 인텔리전스 자동화

⏱️ 예상 소요 8분 · 🎯 대상: SOC 분석가, 위협 헌터, 탐지 엔지니어, SOC 매니저

에이전트를 도입하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피싱 분류 에이전트 기준 실측 결과, 전문 인력 대비 악성 경보를 6.5배 더 많이 식별했고, 판정 정확도는 77% 향상됐으며, 분석가가 악성 경보 조사에 쓰는 시간은 53% 늘었습니다(노이즈 대신 진짜 위협에 집중). 한 의료기관(St. Luke's)은 수천 건의 오탐을 자율 종결해 월 200시간을 절감했습니다. (출처: Microsoft Research, Phishing Triage Agent 무작위 대조 시험(RCT).)


1. Security Alert Triage Agent — 경보 분류 자동화 (Preview)

SOC가 매일 받는 수백~수천 건의 경보 중 상당수는 오탐입니다. Security Alert Triage Agent피싱(이메일·협업), ID, 클라우드 경보를 대상으로, 각 경보가 실제 위협인지 오탐인지 자율적으로 판정합니다.

에이전트 실행 전 — 전체 인시던트 큐 에이전트 실행 후 — 줄어든 큐

에이전트 실행 전(좌, 237건 · 해결 0%) → 실행 후(우, 4건 · 에이전트가 95% 자율 종결). 분석가는 진짜 위협만 남은 큐에 집중합니다.

  • 정교한 자율 판정: 경보마다 다단계 추론을 적용해 진짜 위협/오탐을 높은 정밀도로 구분합니다.
  • 완전한 투명성: 판정 근거를 자연어로 설명하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밟은 단계를 시각적으로 매핑합니다. 분석가는 필요 시 판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피드백으로 진화: 자연어 피드백을 학습해 정확도를 계속 높입니다 — 통제권은 항상 팀에 있습니다.
📝노트

이 에이전트는 원래 Phishing Triage Agent로 출발했으며, 현재 ID·클라우드 경보까지 확장됐습니다. 이메일/협업 경보 분류는 GA, ID·클라우드 경보 분류는 프리뷰로 제공됩니다.

2. Security Analyst Agent — 심층 조사 자동화 (GA)

단순 쿼리를 넘어 실제 조사를 수행하는 에이전트입니다. Defender XDR·Sentinel의 신호를 연결해, 전통적 방식으로는 놓치기 쉬운 위험을 다단계로 분석합니다.

Security Analyst Agent — Advanced Hunting 심층 분석 Advanced Hunting에서 대량 데이터를 분석해 위험 요약·근거를 Copilot 패널에 제시

  • 방대한 텔레메트리 → 답: 대량의 보안 데이터를 몇 분 만에 분석해 가장 위험이 높은 발견을 신뢰 가능한 증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 투명한 결론: 우선순위가 매겨진 발견마다 추론 과정과 뒷받침 증거를 함께 제공합니다.
  • 코드/KQL 불필요: 이상 탐지·클러스터링·위험 점수화·예측을 즉시 사용 가능한 형태로 수행합니다.

3. Threat Hunting Agent — 대화형 위협 헌팅 (Preview)

KQL 전문성이 없어도 평문(자연어)으로 위협을 헌팅합니다.

Threat Hunting Agent — 자연어 헌팅 Advanced Hunting에서 자연어 질문을 KQL로 변환·실행하고 요약·차트·후속 제안을 제시

  • 자연어 → 실행 가능한 쿼리: 의도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쿼리로 번역합니다.
  • 가이드형 지원: 구조화된 후속 질문 제안과 실행 가능한 개선 권장을 제공합니다.
  • 맥락적 통찰: 관련 패턴·상관관계를 표면화하고, 시각 그래프로 해석을 돕습니다.
🇰🇷지난 일주일 내 위험 세션에 로그인한 모든 디바이스를 찾아줘.
🇺🇸Find all devices that signed in to a risky session within the last week.

4. Threat Intelligence Briefing Agent — 위협 인텔 브리핑 자동화 (GA)

조직 고유 프로필에 맞춘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를 몇 분 만에 브리핑으로 산출합니다. 사람이 하면 몇 시간~며칠 걸리던 작업입니다.

위협 인텔 브리핑 — Executive Summary 위협 인텔 브리핑 — 위협 상세(Storm-2657)

자동 생성된 위협 인텔 브리핑 — Executive Summary(좌)와 조직에 관련된 위협 상세(우, 예: Storm-2657 피싱 캠페인). 리더십 공유용으로 몇 분 만에 산출됩니다.

  • 나에게 매핑된 위협: 지리적 위치·IT 인프라·위협 노출도 등 조직 프로필에 맞춘 인텔을 제공합니다.
  • 실시간 상황 인식: 변화하는 공격 환경과 IT 환경을 지속 학습해 가장 관련성 높은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 신속한 리포트: 수동 인텔 수집·유지 없이 리포트를 자동 생성 — 리더십 공유에 적합합니다.

5. Dynamic Threat Detection Agent — 탐지 사각지대 자동 발견 (Preview)

경보·이벤트·이상 징후·위협 인텔을 상시 상관 분석하는 백엔드 서비스 에이전트로, 오탐(false negative)과 사각지대를 찾아냅니다.

Dynamic Threat Detection Agent — 통합 활동 그래프 공격 스토리 그래프에서 에이전트가 동적으로 생성한 경보와 연결된 행위를 표면화

  • 숨은 위협 선제 발굴: 인시던트·텔레메트리를 지속 조사해 놓친 위협을 줄이고 태세를 강화합니다.
  • 동적 경보 생성: 사각지대를 발견하면 위험 세부정보·MITRE ATT&CK 매핑·개선 권장이 포함된 경보를 동적으로 생성합니다.
  • 통합 활동 그래프: 경보·이상·위협 인텔을 연결한 그래프를 구성해, 개별로는 드러나지 않는 행위를 표면화합니다.

💡

자동화 성숙도 관점 — Defender 에이전트는 SecOps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커버합니다: 예방(위협 인텔 브리핑) → 탐지·차단(동적 위협 탐지) → 분류·조사(경보 분류·시큐리티 애널리스트·위협 헌팅) → 대응(유도된 대응) → 복구·최적화(인시던트 리포트·애널리스트 노트). 대부분 사람 감독 하의 반자동으로 동작하며, 자연어 피드백으로 계속 개선됩니다.

참고 링크

이 사이트는 학습용 비공식 자료입니다. 모든 내용은 Microsoft Learn 공식 문서를 근거로 합니다.